결국 친족상도례 법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 강다윗과 프로보노 팀. 이들은 대한민국 슈퍼스타를 앞세워 그동안 친족상도례 법 적용을 받지 못한 억울한 사람들과 함께 국회로 향하는데. 법을 바꾸겠다는 큰 포부, 결국 헌법재판소의 판단으로, 친족상도례법은 사라지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