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번에는 장영실의 순서였습니다. 

이번에는 장영실의 순서였습니다.

7화에서 유난희가 센터 역할을 했다면, 

이번에는 장영실의 순서였습니다. 

물론 그의 과거가 엘리야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었지만, 

친족상도례 법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사이드 소스 정도로 활용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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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장영실 묵묵히 제 역할 잘 하는것 같았어요. 앞으로도 조용히 사건해결에 도움을 줄것 같아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맞아요. 이번 화에서의 장영실의 집안 배경은 직접적인 연관관계가 없어서, 장영실의 에피소드가 너무나 짧게 느껴졌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장영실 에피소드를 더 자세히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뭔가 아쉬었어요. 다만 장영실이 그동안 말이 없었던 상황은 이해가 됐어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가족간에 신뢰를 바탕으로 
    사기가 정말 많네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천재적인 활약이 펼쳐질 것 같아서 설레
    능력을 제대로 보여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