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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보기 시작했는데요
배우 정경호랑 소주연이요
설정 나이보니까 띠동갑인 거 같던데요.
너무 초반부터 여자주인공이 가슴뛰고(덕질) 그런장면 나온 거 같아서..
이런 드라마는 러브라인 없는게 더 좋은데요.
살짝 러브라인이 되는 느낌이네요 결말은 러브로 끝나진 않을 거 같아요
아직 확언할수는 없지만... 있을 것 같은... 그 뭐야 그 이진욱 정채연님 나왔던 드라마처럼 여지만 남기고? 끝날 것 같네요.
저도 러브라인이 있다면 좀 그럴꺼같아요. 남자 배우랑 여자 배우의 드라마상 설정나이가 띠동갑이어서 불편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