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좋은 일을 하는 데 무슨 좋은 사람 자격증이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

"좋은 일을 하는 데 무슨 좋은 사람 자격증이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

 

이번 프로보노 7회는 장영실 캐릭터의 진가가 빛난 회차였습니다. 강다윗이 뇌물 수수 영상 협박으로 인해 팀에 합류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팀 분위기가 크게 흔들렸지만, 장영실은 “좋은 일을 하는 데 무슨 좋은 사람 자격증이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라는 말로 중심을 잡아주며 든든한 기둥 역할을 해냈습니다. 혼란 속에서도 팀을 지켜내는 그의 따뜻한 태도는 시청자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윤나무 배우의 담백한 말투와 진심 어린 눈빛은 장영실 캐릭터의 신뢰감을 더욱 높였고, 누구나 믿고 따르고 싶은 인물로 완성시켰습니다. 평소 어리숙해 보이던 모습과 달리 사건 해결 과정에서 직접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인터넷 트래픽 변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엘리야의 영상 업로드 경로를 추적하는 장면은 ‘괴짜 변호사’의 천재적인 면모를 입증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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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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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직한미어캣A117238
    자격증이 뭐가 중요한지 좋은 말이네요
    현실에서좋은 사람 자격증이라도 있으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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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치않는멜론F117359
    너무나 당연한 말을 했던 대사 같았어요
    괴짜의 천재성이 보이는 면모를 입증했네요
  • 미여우랑랑I232618
    장영실 변호사가 정말 인생2회차같네요
    항상 상황을 통달하는 무언가가 있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프로보노 7화는 장영실 변호사의 에피소드 같아요. 장영실 변호사가 사건 해결 과정에서 보여주는 면이 특이하고 천재적인 변호사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탁월한원숭이E1812317
    이 말 진짜 멋있었어요 영실 캐릭터 너무 볼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