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적법하지 못한 방법으로 사건을 수임해 돈을 버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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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강욱의 존재감이 돋보인 회차였습니다. 앞서 기자로 등장했던 그는 이번에는 적법하지 못한 방법으로 사건을 수임해 돈을 버는 변호사 구지환으로 변신하며 극의 균형추 역할을 맡았습니다. 같은 작품 안에서 전혀 다른 직업과 성격을 가진 인물을 소화해내는 모습은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구지환 캐릭터는 계산적이고 비열한 속내를 눈빛과 말투에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아이돌 엘리야를 둘러싼 법정 공방에서 강다윗과 치열하게 맞서는 장면은 긴장감을 극대화했고, 시청자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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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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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직한미어캣A117238
    법률을 악용하는 문제가 보였어요
    비열하고 계산적인 캐릭터가 매우 불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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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치않는멜론F117359
    현실에 많이 있는 변호사 타입이죠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드라마 같은거죠
  • 미여우랑랑I232618
    이분 드라마에서 은근 자주 본 것 같은 배우네요
    역할에 잘 맞는 연기였어요 딕션 좋았네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이분 비열한 변호사 역할도 잘 어울렸어요. 하지만 1화부터 중요한 기자같은 역할로 나왔기에 이런 캐스팅은 좋아보이지 않네요.
  • 탁월한원숭이E1812317
    1인 2역이었던거죠??저도 보면서 뭐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