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프로보노 8화는 소주연 배우가 연기한 박기쁨 캐릭터의 존재감 뿜뿜

‘프로보노’ 소주연, 엘리야 사건서 증명된 주연의 무게감

소주연 배우가 연기한 박기쁨 캐릭터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준 회차였습니다. 엘리야 사건의 중심에서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모습은 극의 밀도를 높였고, 연예인 사건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와 차분한 판단으로 서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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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미여우랑랑I232618
    소주연님 저 안경 잘 어울리네요.
    강다윗만큼이나 팀을 이끄는 구심점 박기쁨이라는게 느껴지는 회차였네요 
  • 프로필 이미지
    변치않는멜론F117359
    드디어 존재감이 확실히 나오네요
    박기쁨이 있어서 더 재미가 있네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프로보노팀에서 박기쁨의 존재가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특수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않고, 팀을 뭉치게 하는 원동력 같이 느껴졌어요. 
  • 탁월한원숭이E1812317
    진짜 멋있었어요 각 회마다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예요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박기쁨 캐릭터 드라마에 꼭 필요합니다
    소주연님의 연기가 극에 녹아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