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엘리야 엄마가 진정한 남미새였네여;

엘리야 엄마가 진정한 남미새였네여;

정말 나쁜 엄마네여...

딸이 번 돈으로 아들 뒷돈 챙기는거 묵인하고

본인도 뒷돈을 챙겼네여

젊은 애인을 만들어 애인에게도 퍼부었네여

애인에게 딸 험담을...;;;;

이 애인의 존재를 강다윗이 알아채 증언을 하지 않으면 네가 불리할거라고 해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하게했네여

그리고 자신에게 준 아파트가 깡통 아파트였다고 ㅋㅋ 화를 내는 애인 웃겼네여 ㅋㅋ

이게 털리자 모르는 사람이라고 필사적으로 부정하던 엘리야 엄마 정말 얼척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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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다정한코코넛K117058
    정말 이 장면보고 더럽게 느껴졌어요. 딸이 버는 돈으로 엄마는 돈쓰러다니는 재미로 살았더라구요. 친엄마라는 사람이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느껴졌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프로보노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엘리야 엄마의 반전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 탁월한원숭이E1812317
    진짜 완전 어이없었어요 ATM기로만 생각했었나봐요 
  • 아름다운양M117028
    남미새의 뜻이 이런 뜻이었네요. 엄마라는 사람이 젊은 남자만 쫒고, 돈을 펑펑쓰고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엄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