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코코넛K117058
정말 이 장면보고 더럽게 느껴졌어요. 딸이 버는 돈으로 엄마는 돈쓰러다니는 재미로 살았더라구요. 친엄마라는 사람이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느껴졌어요.
정말 나쁜 엄마네여...
딸이 번 돈으로 아들 뒷돈 챙기는거 묵인하고
본인도 뒷돈을 챙겼네여
젊은 애인을 만들어 애인에게도 퍼부었네여
애인에게 딸 험담을...;;;;
이 애인의 존재를 강다윗이 알아채 증언을 하지 않으면 네가 불리할거라고 해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하게했네여
그리고 자신에게 준 아파트가 깡통 아파트였다고 ㅋㅋ 화를 내는 애인 웃겼네여 ㅋㅋ
이게 털리자 모르는 사람이라고 필사적으로 부정하던 엘리야 엄마 정말 얼척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