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영악한 차진희 대표의 기자회견

엘리야의 엄마이자 소속사 대표인 차진희 대표는 먼저 자신은 빠질려고 선수치려고,

정말 억울한 엄마처럼 행동하고, 잘못을 또

아들에게 전가시키고 울면서 뛰쳐나가서

진짜 황당하게 시청했어요.

 

영악한 차진희 대표의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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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차진희 넘 영악하고 비열했어요. 그 행동들 넘 얄미웠어요
  • 탁월한원숭이E1812317
    자기딸을 어쩜 저렇게 할까요 자기만 생각하는 못된 엄마예요 
  • 상냥한벚꽃O207583
    아들에게 떠넘겼네요 웃겼네요
  • 아름다운양M117028
    친엄마가 본인이 잘못한것을 인정하지않고, 아들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네요. 정말 못된 엄마라고 느꼈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아들 바보인가했는데 아들한테도 통수를 쳤네요
    확실히 무서운 여자긴합니다 ㅋㅋ ㅠ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설마 아들에게 몰아(?)줄줄은 몰랐어요
    보통 여자가 아니긴했네요 ㅋㅋ
    실제로도 이런 사람 분명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