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프로보노 팀이 마주한 해체 위기 상황에 내 몰리고.. (7회분)

로펌 내에서 '돈 안 되는 조직'으로 낙인찍힌 프로보노 팀은 존립 자체가 흔들리는 최대 위기를 맞이합니다. 

로펌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냉철한 대표 오규장(김갑수 분)은 공익 사건만 맡으며 지속적으로 적자를 내는 이 팀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기로 결심하죠. 
결국 그는 강다윗(정경호 분)에게 공식적인 해체 통보를 내리며 팀의 운명을 단칼에 자르려 합니다.

하지만 팀을 지키려는 강다윗의 의지는 확고했습니다.
 그는 해체를 막기 위해 오 대표에게 위험한 도박이나 다름없는 제안을 던집니다.
 바로 대형 로펌인 백승과의 수임 경쟁에서 승리하여 팀의 가치를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로써 프로보노 팀은 단 한 번의 패배도 허용되지 않는 절박한 생존 싸움에 돌입하게 됩니다. 
약자를 돕는다는 신념과 팀의 생존이라는 현실적인 압박 사이에서, 강다윗과 팀원들은 자신들의 존재 이유를 증명해야 하는 벼랑 끝에 서게 된 것입니다.

 

0
0
댓글 5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해체 위기 상황이 생겼지요. 하지만 프로보노팀은 잘 극복할것 같아요
  • 탁월한원숭이E1812317
     점점 더 프로보노팀이 똘똘 뭉쳐지는 것 같아요 서로 신뢰도 쌓였고요 
  • 상냥한벚꽃O207583
    위기가 닥쳤네요 금방 극복하겠죠
  • 아름다운양M117028
    오규장은 프로보노팀이 공익사건을 이슈화하면서 적자도 많이 낸다고 팀을 없애려고 하네요. 팀원들도 다 해고한다고해서 불안해하게 만들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돈 안되는 공익팀이다보니 늘 존폐위기에 내몰리는 것 같네요
    아무튼 강다윗이 수장으로써 위기를 여러번 극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