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가 정말 친엄마가 맞나 싶어요 엄마라면 이렇게 할 수 없지 않나요 사람을 고용해서 주변에 남자들이 다가오지 못하게 딸의 자는 모습을 찍어서 가지고 다니게 하다니 정말 이 얘기 듣고 경악했어요 이건 실제로 있는 일은 결코 없는거죠?그럼 진짜 속상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