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는 자신만의 문제라고 생각하지않고, 가족에 의해서 고통받는 사람들을위해 본인을 이용해달라고 합니다. 정말 가족이 가족을 힘들게 하는 가정들도 있네요. 이번 프로보노를 보면서 주제가 흥미롭게 다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