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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던,9화까지 전체를 놓고 봐도 가장 재미있었던 회차였습니다.
그동안은 강다윗이 프로보노 팀에 와서 공익 사건을 승리로 이끄는 과정을 보여줬다면,
이제 결말로 가는 후반부에는 본격적으로 그의 사건이 중심이 되었습니다.
바로 12억의 뇌물 수수 사건.
사기범 유재범이 등장하여, 강다윗의 조작 재판으로 피해를 봤다며 그를 고소하기에 이르는데?
이제 후반부는요 강다윗 위주로 가겠군요
사기범 유재범이 함정에 빠뜨렸지요. 배후에는 오규장이 있는것 같구요
어찌될지 넘 궁금해요 넘 재밋게 보고있어요
사건이 중심이 되었네요 고소까지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