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유재범의 아버지 유백반은 웅천제지라는 회사를 운영하던 사업가였습니다. 웅천제지 공장에서 큰 화재가 났고 그 화재로 인해 노동자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판사 강다윗은 공장을 관리하던 공장장이 아니라 대표인 유백만을 피고로 특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