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피고를 재판장이 특정하며 검사에게 사건 지휘를 한 셈이나 다름없었고, 유백만에게 불리한 여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직접 기자들에게 소스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는데! 결국 강다윗은 유백만을 법정에 세우고 그에게 징역형을 선고합니다. 그리고 유백만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교도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