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돌아오는 건 모욕뿐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건 모욕뿐이었습니다.

 

억울한 마음에 유백만을 찾아가 강하게 항의를 해봤지만, 

돌아오는 건 모욕뿐이었습니다. 

그 시절 프로보노 강다윗은 대학 진학을 포기한 채 이 사건에 매달려 직접 변론하기 위해 법정에 서지만, 

전관을 변호사로 세운 유백만에게 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차일피일 사건은 연기되고, 결국 혐의 없음으로 이 사건은 기각을 당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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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명랑한삵A116432
    정말 유족은요
    억울해서 피가 거꾸로 솟죠 
  • 탁월한원숭이U116517
    얼마나한이맺혔을지요ㅠㅠ 전관변호사까지 쓰다니 
  • 매력적인참새R1590926
    항의를 해봤지만요 돌아오는 건 모욕뿐이었어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왜 법은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가 없다고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