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윗이 미래를 내다보고, 유백만에게 형 집행을 내릴 정도로 그가 위법한 행위를 한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진짜 재판을 조작한 것일까? 9화만 놓고 봤을 때에는 전혀 진실을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마지막 정경호가 묵비권을 선언하며 걸어나가는 장면, 소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