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날 그런 사람으로봤어요? 날 도대체 뭘로 보는거예요! ..라며 길길이 날뛰던 강다윗을 믿고싶습니다. 프로보노 팀 모두가 F감성일때 홀로 앞날을 계획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던 그 아니였던가요. 복수심으로 재판했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의 억울한 항변은 정말 범죄를 감추기위한 인간의 본능적인 방어반응뿐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