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정인과 오규장 부녀의 사이 남보다 못한 것 같네요

오정인과 오규장 부녀의 사이 남보다 못한 것 같네요

서로 칼같은면이 신기하다했는데 정이 없을 만했네요

오규장이 오정인에게 로펌을 일단 맡긴 것은 말 그대로 자신의 자식이기 때문이고 자식이어도 로펌에 리스크를 안기면 바로 아웃이네요

로펌까지는 뭐 다른 직원들의 안위도 걸려있다해도 오정인의 대사를 보면 그냥 딸이 어릴 때 부터 본인 마음에 안 들면 모질게 대했네요 4살 때부터 말 안들으면 혼자 창고에 갇혔다니;;

아무튼 일단 조용히 자숙..쉬다 오라는 오규장 말에 사표를 내며 나중에 다시 돌아온다고 말하는 오정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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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아름다운양B205228
    부녀 사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서로에게 너무 냉정해서 보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웠어요 정인님의 선택이 안타깝지만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지켜보게 되네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잔잔한 정이 없는것 같아요. 오규장은 딸에게 넘 냉정한것 같았지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평범함 부녀사이 같지 않지요. 대단한 사람들은 부녀사이도 정보다는 이익이 우선인것 같았습니다.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저런 아버지를 인정할 수 없을것 같아요
    아빠를 이겨먹어야지요
  • 즐거운사자L133900
    4살때 창고에 갇힌적 있군요
    아버지가 너무 매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