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우는 강다윗이 과거 훌륭한 성적으로 서울 근무를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웅천시를 관할로 두고 있는 지역의 지청을 희망했다는 증거를 제출합니다. 또한 웅천 제지의 공장이 이전을 하자, 또다시 그 지역을 희망했었다는 기록까지. 누가 봐도 강다윗이 일부러 유백만을 따라다니며 기회를 엿봤다고 추측할 법한 증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