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정인의 목적은 사실 갸우뚱합니다. 

오정인의 목적은 사실 갸우뚱합니다.

 

오규장 박사에게 사표를 낸 오정인. 

대표직에서 강제로 물러난 그녀는 아버지에게 다시 꼭 돌아오겠다고 말하며 회사를 떠납니다. 

프로보노 팀의 결제 권한까지 빼앗기고, 자신의 손발을 다 잘라버린 아버지에 대한 증오가 쌓인 탓일까요? 

어린 시절부터 그녀는 오규장 박사에게 학대를 받듯 성장해왔는데. 

아버지가 법조계를 흔드는 힘을 알면서도, 

옳지 않다고 판단해서인지 자꾸 대항하려 하는데, 오정인의 목적은 사실 갸우뚱합니다. 

뭘 하고 싶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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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아름다운양B205228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상처가 아직도 깊게 남아 있는 듯하고 동시에 정의감이나 옳지 않음에 대한 반항심도 큰 것 같아요 이런 여러 감정이 얽히면서 그녀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쉽게 짐작이 안 되네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오정인은 아버지에 대단 반감과 사회적인 정의감을 동시에 갖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강다윗에 대한 애정도 강하게 있구요
  • 즐거운사자L133900
    아버지에 대한 반항도 있는 것 같아요
    정의감도 좀 있는듯하구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아직은 맞서기 버거운 상대인것 같은데요.
    자식이라고 안 봐줄것 같은데요.
  • 행복한강아지X
    겉으로 보이는 행동과 속마음이 다른 것 같아요. 아직은 판단하기 이른 캐릭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