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건 강다윗이 내가 그런 마음을 먹지 않았다고 하면, 아무도 이걸 팩트로 보기 어렵습니다. 내가 아니라는데 너네가 무슨~이렇게 되는 거지. 또한 오정인은 판사에게는 검사에게 사건 지휘를 할 수 있는 권한 자체가 없는데, 이게 무슨 직권 남용이냐며 그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며 반론을 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