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우를 첩자로 쓰고, 이미 판사까지 포섭한 오규장. 오정인이 이렇게 대응하고 강다윗이 아니라고 끝까지 우긴다면, 무죄될 수 있겠다 싶은데... 그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죄인이라고 자백을 하는데!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