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석의 입장에서는 그 역시 대법관이 탐이 났고, 강다윗을 재껴야 자기가 대법관이 될 수 있었을 테니. 때마침 오규장은 자신이 시키는 대로 판결을 내릴 대법관이 필요했고, 그 역할로 신중석을 캐스팅 한 모양. 그는 정현배 회장 사건을 무죄 판결을 내리며 그의 지지에 보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