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시청률이 최고 9.5%가 나왔네요 10%가 넘어가는 흥행을 했으면 좋겠지만 아직 조금은 모자라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정경호님이 연기하는 강다윗이 복수심이 맞다며 자신이 죄인이라고 고백하는데요 그 말에 다들 충격을 받죠. 그래서 다음화에 이걸 어떻게 풀어갈지 참 궁금해집니다. 스토리를 전직 판사님이 쓰셨다는데 실화가 조금 들어간건지 궁금해요 본인이 겪었던 일들을 쓰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