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조용하지만 가장 단단했던 장영실

윤나무 배우가 연기한 장영실 캐릭터가 왜 ‘기둥’이라는 표현을 쓰는지 제대로 느껴졌어요
팀 분위기가 강다윗의 과거 문제로 크게 흔들릴 때

감정적으로 휩쓸리지 않고 차분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모습
좋은 일을 하는 데 자격증이 필요한 건 아니다라는 대사는 

장영실이라는 인물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말 같았어요

 

 

조용하지만 가장 단단했던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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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순수한악어E129337
    맞아요, 처음에는 조용하고 있고 개성있는분인줄, 인맥도 많고 조용하게 일처리 잘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