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배우가 연기한 장영실 캐릭터가 왜 ‘기둥’이라는 표현을 쓰는지 제대로 느껴졌어요 팀 분위기가 강다윗의 과거 문제로 크게 흔들릴 때 감정적으로 휩쓸리지 않고 차분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모습 좋은 일을 하는 데 자격증이 필요한 건 아니다라는 대사는 장영실이라는 인물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말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