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강욱 등장만으로 공기 달라진 프로보노

이강욱 등장만으로 공기 달라진 프로보노

 

 

앞서 기자로 나왔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얼굴로, 

이번엔 계산적이고 비열한 변호사 구지환으로 등장하는데 첫 장면부터 분위기가 확 바뀌더라고요
특히 정경호 배우가 연기하는 강다윗과의 법정 공방은 보는 내내 팽팽했어요
같은 변호사지만 신념과 목적이 정반대라서 

엘리야 사건에서 진실을 알고도 외면하는 태도는 솔직히 화가 나면서도, 

그게 또 구지환이라는 인물을 잘 설명해주는 장면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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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이기적인 변호사였어요. 정의 보다는 다른것을 우선시하는 변호사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