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팀 해체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은 강다윗

팀 해체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은 강다윗

 

 

오규장으로부터 팀 해체 통보를 받는 순간 분위기가 정말 무겁게 가라앉았는데

강다윗이 바로 맞서서 내기를 제안했어요
팀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자리까지 내놓겠다는 선택이 너무 극단적이면서도

그만큼 이 팀과 공익 소송에 진심이었던거죠
라이벌 로펌 백승과의 수임 경쟁도 흥미로웠어요
 합의와 이미지 관리에 초점을 둔 백승과 달리

프로보노 팀은 사건의 구조 자체를 읽고 엘리야라는 사람을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접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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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강다윗 강한 모습 보여서 좋았어요. 강다윗이 공익변호사로서 능력 발휘 최대한으로 해서 좋았구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해체소식에 더 강한게
    한방을 먹이네요
    속시원하네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강다윗 선택 진짜 극단적이지만 이해돼요. 
    프로보노 팀이 엘리야부터 생각한 점이 가장 좋았어요. 
    
  • 카리스마미어켓
    팀 해체 통보 순간 분위기 진짜 무겁더라요.  
    그래도 강다윗이 프로보노 팀 지키려는 마음이 보여서 인상 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