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아 엄마 딸을 위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딸보다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였네요 제보도 엄마가 한걸 알게 되고 엘리아가 벌어준 돈으로 명품사고 남자도 사면서 사는 이중적인 성격의 엄마였네요 엘리아가 좀 불쌍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