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엘리아 엄마 이중적인 모습이 있네요

엘리아 엄마 딸을 위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딸보다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이였네요

제보도 엄마가 한걸 알게 되고 엘리아가 벌어준 돈으로 명품사고 남자도 사면서 사는 이중적인 성격의 엄마였네요

엘리아가 좀 불쌍하더라구요

엘리아 엄마 이중적인 모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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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매력적인참새R1590926
    엘리아 엄마 이중적인 모습을 봤네요
  • 귀중한아이리스E1806181
    엘리아가 좀 불쌍하더라구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딸을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사람을 
    엄마라고 할 수 있을까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딸을 위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자기 욕심부터 챙기던 모습이라 더 씁쓸하네요. 엘리아가 그 모든 걸 감당해왔을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 사랑스러운토끼C243805
    돈때문에 변한거겠지요 처음부터 그렇지는 않았을거예요 
  • 편안한달콤K1492250
    프로보노 보면서 엘리아가 더 안쓰럽게 느껴졌어요.  
    엄마 이중적인 모습 보니까 다음회가 더 조심스레 궁금해지네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프로보노 보면서 엘리아가 더 안쓰럽게 느껴졌어요.  
    엘리아 엄마 이중적인 모습 다음 전개가 좀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