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먼저 싸움을 건 쪽은 오규장 박사였습니다. 그는 강다윗의 직권남용 재판이 그의 무죄로 끝나자, 우명훈을 불러들여 다시 한번 그를 없앨 자객으로 활용합니다. 우명훈이 담당하게 된 사건은 장현배 회장이 강다윗에게 손해배상 소송 10억을 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