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오정인은 사실상 빌런은 아니었고, 유재범과 알고 지낸 어떤 스토리가 따로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오정인은 강다윗의 편에 섰습니다. 아버지와 신중석의 녹취록을 넘겨줄 정도니까요 공익 변호사에서는 나름 전설로 불렸다는 장영실. 그런 그가 아버지 장현배 회장의 앞에 서서 심문을 하는 장면은, 드라마다 싶은 장면이긴 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