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나름 배분을 했네요

나름 배분을 했네요

 

우리나라 법정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설정이 하나 있는데. 

바로 주인공의 상대편 변호사로 한 사람이 거의 대부분의 사건에 등장한다는 점

드라마 프로보노에서는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가 우명훈입니다

그나마 이 드라마에서는 우명훈이 모든 사건에서 강다윗과 부딪히지는 않고 나름 배분을 했네요

우명훈의 주특기는 정재계 인사들을 무죄로 만들어주기이기 때문에, 

힘 있는 권력자들의 변호하는 장면에만 등장 하네요 

 

0
0
댓글 1
  • 사랑스러운토끼C243805
    정말 그러하네요 법정드라마의 특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