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객과도 같았습니다. 

자객과도 같았습니다.

 

우명훈은 오규장이 강다윗을 없애라고 보낸 자객과도 같았습니다. 

그는 장현배 회장의 변호를 맡으며, 

강다윗에게 또 으르렁대며 굳이 그와 붙는 사건을 맡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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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사랑스러운토끼C243805
    우명훈은 끝까지 그러네요 열등감에 너무 사로잡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