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김갑수님은 그냥 인물 자체로 존개감이 있어요. 표정연기 끝판왕 같구요
김갑수, 법조 권력 쥔 빌런 존재감 연기력이 역시나 ~
프로보노'가 벌써 종영을 맞았다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는다. 드라마 중반부터 합류했지만, 좋은 배우 그리고 스태프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서 촬영 내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마지막까지 '프로보노'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신 만큼,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인사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