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는 다른 법정 드라마랑은 다른 것 같아요 공익사건을 통해 따뜻함을 전해주고 최근에 사회에서 이슈가 되었던 문제를 다뤄서 공감대를 형성한 것 같아요 냉철하고 피비린내 나는 기존의 법정 드라마와는 차별화가 있습니다 인간냄새나고 허구적이긴 해도 기적같은 순간을 보여주는 드라마여서 더 마음에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