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싹을 아예 잘라버릴 수 있는 기회

싹을 아예 잘라버릴 수 있는 기회

 

청원 게시판에 한 사람이 꾸준히 강다윗에 대한 탄원서를 올리던 이가 있었나 봅니다

과거 웅천 제지 사건 판결로 남편을 잃게 된 유재범의 모친이 바로 그 민원인. 

신중석은 이 민원에 주목했던 모양이에요

강다윗에게 대법관을 빼앗기지 않고, 자기가 대법관 자리를 꿰찰 수 있는 기회. 

강다윗의 싹을 아예 잘라버릴 수 있는 기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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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상쾌한너구리E116831
    강다윗에 대한 탄원서를 올리던 사람이 있었지요. 유재범의 모친이 민원인이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