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안타까웠어요ㅠㅠ 그거 얼마나 아낀다고 문을 잠궈서 애가 도망가지도 못하고ㅠㅠ 공장장님도 생계가 달린 일이라 말하지 못한게 또 안타깝더라고요 이번 재판에서 밝혀져서 너무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