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옥에 가도 좋다 연제욱의 광기 어린 결심

지옥에 가도 좋다 연제욱의 광기 어린 결심

 

 

유재범이라는 인물은 단순한 의뢰인을 넘어서네요
자신을 희생양으로 던지면서까지 강다윗의 위선을 밝히겠다는 선택은, 정의라기보다 집착에 가까워 보였어요
지옥에 가도 좋다는 말은 이 드라마의 핵심 질문인데 
과연 목적이 정의라면, 수단은 어디까지 허용되는가. 유재범의 등장으로 강다윗의 신념, 박기쁨의 선택, 그리고 프로보노 팀 전체의 균형이 앞으로 이싸움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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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글을 보니 프로보노 재미있게 봤던 장면들이 떠오르네요. 유재범은 복수를 위해, 또 돈에 매수되어 접근한거지요
  • 귀여운튤립J116971
    유재범은 단순한 의뢰인이 아니었지요. 유재범 존재를 강다윗이 빨리 파악을 해서 다행이었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연제욱의 결심 장면이 정말 강렬하네요.
    스토리 전개가 더 궁금해집니다.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연제욱 배우 이 분 정말 어디서나 연기를 잘하시죠 ㅇㅇ
    이번 프로보노에서도 캐는 불호였지만 연기 너무 인상적이었어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