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번 회차 진짜 긴장감 제대로였네요

이번 회차 진짜 긴장감 제대로였네요

 

 

김갑수 배우님 대사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난 돈만 믿는다는 말에 프로보노 팀이 왜 위기인지 확 와닿았어요
유영 배우도 이상만 말하는 게 아니라 끝까지 설득하려는 눈빛 연기가 인상적이었고요

그 와중에 정경호 등장하면서 분위기 반전
말이 아니라 숫자로 증명하겠다고 내기 거는 장면에서 완전 주인공 모먼트였어요
법무법인 백승 사건 뺏어오겠다는 선언이 너무 시원했고, 다음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감 확 올라갔습니다

이 드라마, 갈등 구조도 탄탄하고 배우들 연기 합이 진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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