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 사건이 단순한 연예인 분쟁이 아니라 가장 믿어야 할 가족이 가해자일 수 있다는 현실로 확장되면서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어요 연예계에서 실제로 이런일 있잖아요 정말 현실 반영 제대로인거죠 특히 어머니라는 이유로, 가족이라는 이유로 침묵해야 했던 엘리야의 상황이 더 아프게 다가왔어요 가족이면 다 용서받아야 하나?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