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차진희 대표의 민낯을 하나씩 파헤쳐 갈 때마다 너무 통쾌해서 좋아요 정지소는 이번 회차에서 완전히 중심을 잡았어요 엄마에게 분노를 터뜨리는 장면도, 국회 단상에 서서 자신의 선택과 신념을 말하는 것도 연기 너무 잘하고요 갠적으로는 글로리때 더 좋은 느낌이지만 뭔가 프로보노에서는 미묘하게 달라진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법이 보호하지 못했던 영역을 드라마에서나마 해결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