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렉카를 상대로 한 공방도 충분히 긴장감 넘쳤는데, 그 모든 시작이 친모이자 소속사 대표였다는 반전은 정말 말을 잃게 만들었는데 이게 무슨 엄마인가 싶고 진짜 최악이었음 국민의 알 권리라는 말로 포장된 악의와, 그 뒤에 숨어 있던 가장 가까운 사람의 배신이 겹쳐지면서 분노가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