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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있다면, 아마도 정이신이 저지른 모든 범죄는 아들 차수열을 위한 것이었다는
내용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가정폭력을 일으킨 다섯 명의 피해자를 무참히 죽인 것이 아들 때문이었다고
직접적으로 연관 짓기는 어려울 테지만.
첫범죄가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였지요. 그다음부터는 가정폭력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해 살인이 이어졌구요.
이모든게 결국 아들을 지키기 위해 일으킨 범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의 범죄를 이해하게 될까요
아닌 척 하지만 모성애는 있는 것 같아요 아들의 신분을 세탁하고 뒤를 봐주는 대가로 모든 범죄를 자백했다는거 보면요
나쁜놈들을 죽인거니 그렇다치지만 살인을 얘기할때 왜 웃는거죠 ㄷㄷ..
아그랬군요 미리스토리다알아가네요
모자사이가 어떻게 변할지...엄청 기대되네요
정의신의 약점을 잘 건드는 것 같아요 서로 폭발하는 감정이 좋네요
엄마에 대한 원망과 미움과 그리움이 폭발할꺽 ㅏ탕요
배우 감정 표현이 다 강하게 느껴져요 스토리 흐름이 다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존경과 집착의 경계가 아슬해 보여요 관계의 방향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요
처음엔 아이를 지키기 위한 한 일이었다가 일이 커진 거 같아요 나중에 차수열과 정이신의 사이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정말 더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