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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사건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자,
아들 차수열을 위해 엄마 정이신이 직접 나서서 아들을 돕는 장면 처럼 보이더라구요
그녀는 정말 아들을 위해 외출을 감행해서,
자신을 따라 한 모방 범죄 범인을 잡도록 도와주려는 것일까요?
입안에서 꺼내서 넣은게 나뭇잎이예요?? 캄캄해서 안보이던데;; 저는 뭐 철조각 같은건 줄;
저도 그점이 넘 궁금해졌어요. 천정에 나뭇잎 엄청 모아 두었는데 그것으로 무엇을 하려는건지, 넘 궁금해요
저도 그 장면 보고 궁금했어요. 단순히 나뭇잎만 모으는건지 나뭇잎이 아닌 다른게 있는건지 궁금하더라구요.
곤충을 키우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남은 잎을 갉아먹고 있는 곤충
입안에서 나뭇잎인지 뭔지를 꺼내는데 너무 섬뜩하고 소름 끼쳤어요
뭔가 곤충을 키우는 것 같아요
나뭇잎을 모으는 이유는 진짜 감도 안 잡히네요. 그리고 역시 아들을 도와주려는 마음도 있긴 할 것 같아요
희한하네요 ㅎㅎㅎ 범상치않아요
입안에서 꺼낸게 뭔지 궁금했어요 나뭇잎이었다니 전혀 생각도 못했네요
나뭇잎을 왜 모으는걸까요 궁금하네요
볼때마다 이장면 어두워서 잘 모르겠어요 도대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네요
입안에서 뭘 꺼내나 했는데 나뭇잎이더라구요
작은 디테일까지 다 신경 쓴 느낌이에요 장면 연출이 다 섬세하게 느껴져요
아마 드라마 복선인거 같구요 나중에 그 나뭇잎들이 분명히 쓰이는 역할과 쓰임새가 있을거 같네요
의미를 알 수 없어 더 신경 쓰여요 작은 행동 하나도 복선처럼 느껴져요
나뭇잎을 왜 모으는지 점점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나중에 그걸로 뭐할려고 모으는건지 얼른 나왔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