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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신은 젊은 여자였고 거의 나이대가 있던 남자들 6명을 죽인것같던데
그게 가능한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첫살인도 가위로 등에 꼽으니 바로 남편이 죽던데 등에 치명상 부위가 있나요??
드라마가 너무 안 허술했음해요
정이신이 보여준 살인 장면이 현실적으로는 다소 과장된 느낌이 있네요 드라마적 긴장감과 극적 효과를 위해 설정된 장치로 보는 것이 이해가 돼요
가위로 찔렀는데 바로 죽는건 ...이해가 안갔어요 한방에 죽었거든요
사람 피부가 생각보다 두껍기도 하고 왠만해서 혈자리나 급소바로맞지않으면 바로안죽죠
장면 과장감 있었다는 말에 동의하네요. 가위 한 방 치명상은 드라마적 연출로 봐야겠어요. 앞으론 급소 설정만 더 현실감 있게 잡아주면 좋겠네요.
일부러 허술하게 만든것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너무 자세하게 서술하다 보면 드라인데 조금 그렇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