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보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묘하게 팽팽했어요
이엘 배우가 맡은 김나희가 고현정 배우 만나고 싶다고 막 얘기하는데
장동윤 캐릭터가 단칼에 거절하고
또 거울 위치 이야기 할때 범인이 일부러 옮긴다고 이야기하던데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디테일을 그렇게 연결시키니까 보는 입장에서 머리 굴리게 되는것도 있었어요
사마귀 보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묘하게 팽팽했어요
이엘 배우가 맡은 김나희가 고현정 배우 만나고 싶다고 막 얘기하는데
장동윤 캐릭터가 단칼에 거절하고
또 거울 위치 이야기 할때 범인이 일부러 옮긴다고 이야기하던데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디테일을 그렇게 연결시키니까 보는 입장에서 머리 굴리게 되는것도 있었어요
시청자들 입장에서도 추리고 하고 짐작도 하면서 봐야하지요. 사마귀 드라마 재미는 엄청 있습니다
사마귀 한니발 렉터 캐릭도 떠오르고 하는데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관계가 꼬인다는 표현 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디테일 신경쓰면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누구 하나 믿기 힘든 흐름이 계속돼요 그래서 전개가 더 긴장감 넘쳐요
사람들 얽힌 이야기라 더 집중되네요 다음 회차에서 뭔가 터질 것 같아요
이엘과 차수열의 캐릭터가 점점 대립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경찰 직원들 까지 뭔가 차수열을 대하는게 좀 별로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