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이정연은 넘 충격적이었을 것 같아요. 차수열을 사랑해서 나중엔 받아들이겠지만 처음엔 정말 놀랐을거에요
차수열이 끝까지 말하고싶지 않았을텐데...
다 알게되었네요..
맘처럼 받아들이기 힘들겠죠
이정연은 넘 충격적이었을 것 같아요. 차수열을 사랑해서 나중엔 받아들이겠지만 처음엔 정말 놀랐을거에요
시어머니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숨이 멎을 듯한 긴장감이 느껴졌어요. 이정연의 표정 하나하나가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해줬습니다.
충격이네요 같이 놀랐네요
그쵸 받아들이기 쉬운문제가 아니죠
갑자기 나타난 시어머니지만 그래도 받아들이려고 하고 나름 관계도 개선시키려고 한 정연이지만 저건 너무 충격이었을 것 같아여 놀라지않으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져
정연이 입장에서 보면 충격 그자체죠 잔인한 연쇄살인범 사마귀가 시어머니란걸 알고 놀라지 않을 여자가 있을까요
저도 현실이라면 뭔가 놀랄것 같아요 알고 결혼한게 아니니
없던 시어머니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격인데 그것도 연쇄살인자라니 당연 무섭겠지요.
연기들이 좀 답답했어요 뭔가 좀 늘어진다고 해야할까 뭐랄까
범죄가 살인이잖아요 1명도 아닌 5명을 죽인 살인범이니 무서울수밖예요
시어머니를 정체를 알게 된 정연이가 정말 충격을 많이 받았을 것 같더라구요 미리 말을 해 줄지 않은 수열이 잘 못 됐지요.
전개가 참 충격적이었어요 놀람의 계속이네요
시어머니의 정체가 드러나서 이정연이 충격이 컸겠네요. 저도 그런 상황이면 정말 무서울 것 같아요.
전개가 점점 긴장감 넘쳐서 몰입돼요 인물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무서워요
이제 정연이 모든걸 알게 되었네요 차수열은 끝까지 숨기고 싶었을텐데 정말 둘 다 힘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