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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다들 란제리판매에 거부감 느끼다가 경찰들이 들이닥치니 한마음한뜻으로 숨기던게 기억나요 ㅎㅎ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기억나나요?
최근화에서 키스신 너무 좋았어요 ㅎㅎ 영복이 남편분 연기도 기억에 남구요 ㅜㅜ
최근에 놀이동산 놀러가서 다트로 하나 겨우 맞혔을때 둘다 너무 좋아하던 장면이랑 비와서 옷 뒤집어 쓰고 같이 뛰어가던 장면요~
정숙씨 성인용품 가방 버스에다 내리고 왔을때 도련형사에게 부탁해서 버스 뒤 따라갔던장면이요
아 방문판매 처음 시작 했었던 장면이 기억나요
영복이 우는 연기가 기억에 남아요. 서럽게 우는 씬이 카타르시스가 느껴져요
저는 설문조사 할때요 동네 주민들이 다 뭐라할때 나서서 설문해주던 정육점 사장님 기억나네요
저는 화장실에 걸레빤물 던지고 방판즈 4명이 도망치는씬?이 제일 속시원했어요. 해방감도 같이 들고 단합력이 좋았네요
전 방판시스터즈가 화장살에서 바람핀 여자한테 복수하는 장면이요! 너무 통쾌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