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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연 프로그램들이 그렇지만 시작할 때는 누가 최고봉에 오를지 알 수 없어요
결국은 끝까지 가 봐야 결과를 알 수가 있는데 서진님의 노래 부르는 모습을 다시 보니 이때만 해도 누가 왕좌에 오를지 몰랐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왕좌의 주인공은 서진님이 되었어요
앞으로 더 멋지고 실력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 주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