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라고 덤덤히 이야기해는 신승태님 무대!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라고 덤덤히 이야기해는 신승태님 무대!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라고 덤덤히 이야기해는 신승태님 무대!

(2020년 사랑의 콜센터에서 원곡가수 차지연님이 TV조선에 나와 부른적도 있으십니다ㅎㅎ)

 

혹시 차지연님 원곡의 <살다보면>이란 노래를 아시나요?

한국 뮤지컬 OST로 불렸던 노래라고 하는데 

사실 이번 신승태님 노래를 통해서 각인된 노래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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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 슬퍼하진 않아
돌아가신 엄마 말하길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그 말 무슨 뜻인진 몰라도
기분이 좋아지는 주문같아
너도 해봐
눈을 감고
중얼 거려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노래 가사 대박아닌가요?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라며 

노래가 아니라 노래를 듣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거 같은 무대입니다ㅠㅠ

모진 인생을 거친 인생의 선배이자 돌아가신 엄마가 신승태님한테 빙의한것처럼

어린 딸에게 덤덤하게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 소름돋는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신승태님의 이런 미친듯한 곡 소화능력이 

<현역가왕2>에서 빛을 발하며 4위까지 오르게 한 원동력이었죠!

 

무대 아래서 실컷 까불다가도(?) 무대위에만 올라서면

다시 광인모드로 돌아오는 우리 승태님!!

 

신승태님의 계셔서 한일가왕전도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