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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환희를 보는게 익숙하지는 않네요
제가 플라이투더스카이 세대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그래도 무대만큼은 그 시절 생각 안나게 이 무대에 완벽히 집중하도록 해주네요